창조센터가 키운 기업 <5> 보안전문회사 시옷


Last update : 2018-03-07 11:04:48   (121.***.***.17)  

 

[2016.3.29 국제신문]

■해킹 위험 노출된 IoT…보안 강조

   
 

IoT 보안전문기업 ㈜시옷(부산 해운대구·공동대표 박현주 권재중)은 지난해 1월 설립한 스타트업이다. 하지만 스타트업이라고 하기에는 업계에서 꽤 잔뼈가 굵다. 암호, 기기인증, 보안플랫폼 개발기술로 SKT, KT, LGU+, LG전자, SK브로드밴드 등에 다년간 솔루션을 공급해온 보안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회사이기 때문이다. 박현주 대표는 2000년 한국 기업 최초로 손정의 펀드(소프트뱅크 코리아)의 투자를 받아 설립한 보안 전문 업체 시큐어소프트의 보안연구소 개발실장을 거쳐, 모바일 보안솔루션 전문 업체 엠큐릭스㈜ 대표이사를 지냈다. IT보안 암호인증 분야에서 17년 이상 경험을 쌓은 전문가다. 권재중 대표는 삼성전자 상무를 거쳐, 전자부품 기업 파워로직스 사장으로 있는 등 IT 분야 하드웨어 개발 및 경영에 20년 이상 경력을 다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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