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옷, 부산 스마트시티 보안시스템 구축 맡은 ‘스타트업 기업’


Last update : 2018-03-07 11:05:18   (121.***.***.17)  

 

[2017.10.23 동아닷컴]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생활은 편리해졌지만 제대로 된 보안시스템이 없으면 위기에 처할 수 있다. 편리함에 안전을 더하는 보안 전문 스타트업 ㈜시옷(CIOT)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부산 해운대 센텀시티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만난 박현주 시옷 대표(51)는 “기기는 편리하면 할수록 위험하다. 무선 인터넷은 반드시 암호화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물인터넷(IoT) 보안 전문회사 시옷은 2015년 1월 부산에서 창립했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지원금 5000만 원이 큰 힘이 됐다. 회사명 시옷은 사물인터넷의 첫 음 ‘ㅅ’을 뜻한다. 또 IoT 앞에 암호를 뜻하는 영어 Cryptography의 ‘C’를 붙인 것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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