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접목 ICT융복합 제품 대세' IT엑스포 부산 2018 개막


Last update : 2018-09-05 16:17:42   (121.***.***.16)  

 

[2018.09.05 전자신문]

5일 벡스코에서 개막한 IT엑스포 부산 2018 전시 전경.

사물인터넷(IoT)을 비롯한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제품과 기술이 올해 IT엑스포 부산 전시회의 주역으로 떠올랐다. 

5일 벡스코에서 개막한 'IT엑스포 부산 2018' 참가기업 및 대학 114곳의 전시품 및 기술을 항목별로 집계한 결과, 54곳이 'ICT 융합 제품(기술)'을 선보여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과거 IT엑스포에서 큰 비중을 차지했던 조선해양 기자재와 통신방송 제품을 전시한 기업 및 대학은 각각 7곳과 5곳에 그쳤다. 

전시된 ICT 융합 제품은 IoT를 접목한 생산현장 개선 및 스마트팩토리 지원 제품에서 위치인식 기반 기술,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 접목 제품 등 다양했다.

시옷(대표 박현주)은 IoT 구성 디바이스와 게이트웨이, 서버 간 전송 데이터를 암호화해 전송할 수 있는 'IoT 엔드 투 엔드 솔루션'을 전시 소개했다. IoT 활용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경량 저전력형 하드웨어 보안모듈을 적용, 설치와 가격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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